불통(不通)의 통(通) | Not-Make-Sense make sense

불통을 해소하기

“통할 수 있는 것임을 알아서 통하는 것이 통이며, 통할 수 없는 것을 알아서 통하지 않는 것도 통이다. 통할만한 것임을 몰라서 통하지 않은 것이 불통(不通)이 아니고 통할 수 없는 것임을 모르고 통하려고 하는 것이 불통이다. 통해 보아서 피차가 서로 합하고 서로 응하여 꼭 들어맞는 것이 실통(實通)이며, 통했으나 불안하고 석연하지 않은 것은 착오통(錯誤通)이다.” – 혜강 최한기(1803~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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