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 Change: Mart → C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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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까지 BGF리테일의 시가총액은 이마트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하지만BGF리테일 주가가 13만원에서 21만7000원으로 66.9% 오르는 동안 이마트는 24.9% 떨어지면서 시가총액이 역전됐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의 시가총액도 16일 종가 기준 4조3890억원으로 백화점업계 2위인 현대백화점(3조2412억원)과 3위 신세계(2조1314억원)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BGF리테일GS리테일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순위는 각각 52위와 62위로 어엿한 대형주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다.

특히 4000원 정도의 비용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편의점 도시락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CU의 자체 브랜드(PB) ‘백종원 도시락’은 편의점 사상 처음으로 소주와 바나나맛우유를 제치고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다. GS25의 ‘김혜자 도시락’도 1~4월 1500만개가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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