旨媛아, 연탄은 무거운 거란다. 

旨媛아, 연탄은 무거운 거란다. 자신을 불태워 삶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무거운 일이란다. 

하지만,

끝까지 연소하고 나면, 그 어두움과 무거움은 널 가볍게 할거야. 

너도 알겠지만, 늘 사랑해.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