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구팽

그때 위임장을 써달라던 삼성물산 직원들은, 추후 자신이 삶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때 이미 알고 있었을 수도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9일 구조조정 대상자들을 상대로 관련 통보를 시작했으며 현재 각 부서별로 순차적인 통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구조조정 통보 대상은 약 1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6월 기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직원수는 계약직을 포함해 총 7270명이다. [중략] 사업부문이 겹치는 제일모직 건설도 이미 인원 감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스: 그때 위임장을 써달라던 삼성물산 직원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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